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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은 이미 시행 중입니다: 계도기간에 준비할 10가지

AI 기본법은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 중입니다. 정부가 안내한 계도기간은 법 시행 자체의 연기가 아닙니다. 지금은 과태료 여부만 바라보기보다 실제 서비스와 고지·계약·내부 기록의 차이를 줄이는 기간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준비할 열 가지

  1. 회사가 제공하거나 이용하는 AI 기능을 한 목록에 모읍니다.
  2. 개발사업자, 이용사업자, 단순 이용자 등 역할을 서비스별로 검토합니다.
  3. 생성형 AI 및 고영향 AI 관련 투명성 고지 위치를 확인합니다.
  4. 고영향 영역·목적과 기본권 위험을 사전검토합니다.
  5. 데이터 입력부터 삭제까지의 흐름을 그립니다.
  6. 외부 공급자의 보관·학습·국외 이전 조건을 확인합니다.
  7. 사람의 관리·감독과 중단 권한을 정합니다.
  8. 안전성·신뢰성 관련 테스트와 변경 이력을 보관합니다.
  9. 이용자·고객의 신고 및 이의제기 경로를 정비합니다.
  10. 고객사 질문서와 계약상 약속을 실제 통제에 맞춥니다.

계도기간에 문서를 만드는 이유

문서는 규제기관 제출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모델이 업데이트되었을 때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고객 질문에 일관되게 답하며, 사고 발생 시 어떤 검토와 결정을 했는지 설명하는 운영 도구입니다.

가이드라인은 구체적인 서비스 사실을 대신 판단해 주지 않습니다. 고영향 AI 해당 여부가 불명확하면 법이 정한 확인 요청 절차를 검토할 수 있으며, 행정적 확인과 민·형사상 최종 판단의 성격도 구별해야 합니다.

AI 기본법 준비 상태 진단

문서 체계를 시작할 때 참고할 양식

안전신뢰문서 변경 이력 양식

안전신뢰문서 변경 이력 - PDF 65쪽(문서 64쪽).

안전신뢰문서 전체 구성

안전신뢰문서 전체 구성 - PDF 66쪽(문서 65쪽).

참고한 공식 자료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및 시행령
  •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 사례집(2026)
  • 「고영향 인공지능 사업자 책무 가이드라인」(2026)

계도기간 중에도 법적 의무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AI 기본법은 이미 시행 중입니다: 계도기간에 준비할 10가지